버스정류장에서 정신이 혼미해져서.. 딸과 병원 왔는데 온열질환 이라네요..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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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번 주말에 딸과 함께 병원 했었습니다
딸과 버스 기다리던 중 갑자기 제가 딸에게 스르륵 기댔다고 하더라구요 딸은 제가 그냥 피곤해보이나 했다는데 저는 아무 기억이 없네요
땀을 계속 흘리니 제 딸이 이상하다 싶어서 텀블러 얼음 물 주니 그 때 정신이 좀 번쩍 들더라구요.. 그 이후로 몸이 좀 약해졌나 싶어서 한약 지어먹을까 싶어 방문했네요
예전에 허리문제로 침 맞고 했었고 그 때 원장님 친절하셔서 왔는데 이미 퇴직을 하셨다고.. 다른 원장님께 진단 받았는데 이것저것 검사해봤는데
꼼꼼하게 말씀주셨는데 기억이 안나지만.. 뭐 몸이 좀 약해졌다? 허해졌다? 이런 말씀 주셨어요 온 김에 허리에 침맞고 배에 뜸 하고 한약 지었습니다~
바로는 안되고 다음 주에 어짜피 침 뜸 다시 받아야해서 그 때 받기로 했네요 언제나 친절하고 좋은 병원입니다 그리고 다들 온열질환 조심하시길..
딸과 버스 기다리던 중 갑자기 제가 딸에게 스르륵 기댔다고 하더라구요 딸은 제가 그냥 피곤해보이나 했다는데 저는 아무 기억이 없네요
땀을 계속 흘리니 제 딸이 이상하다 싶어서 텀블러 얼음 물 주니 그 때 정신이 좀 번쩍 들더라구요.. 그 이후로 몸이 좀 약해졌나 싶어서 한약 지어먹을까 싶어 방문했네요
예전에 허리문제로 침 맞고 했었고 그 때 원장님 친절하셔서 왔는데 이미 퇴직을 하셨다고.. 다른 원장님께 진단 받았는데 이것저것 검사해봤는데
꼼꼼하게 말씀주셨는데 기억이 안나지만.. 뭐 몸이 좀 약해졌다? 허해졌다? 이런 말씀 주셨어요 온 김에 허리에 침맞고 배에 뜸 하고 한약 지었습니다~
바로는 안되고 다음 주에 어짜피 침 뜸 다시 받아야해서 그 때 받기로 했네요 언제나 친절하고 좋은 병원입니다 그리고 다들 온열질환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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