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일상을 반복하는데 살이 갑자기 쭉 빠져서 걱정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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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엄마랑 같이 밥 먹으면서 커피 1잔에 빵 조금 먹고.. 책 조금 읽다가 엄마랑 산책 다녀오고 점심 먹고... 그렇게 또 시간 떼우다가 저녁먹고 밤 6시쯤 엄마 재우고 제 할 일을 하는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이상하게 밥 먹는 양은 더 늘었는데 살이 계속 빠져.. 저는 몰랐는데 엄마 보러 온 오빠들이 그러더라구요 살이 빠졌다고.. 병원을 퇴직 하고나서는 가지 않았기 때문에.. 몸에 문제가 있는건가 했는데 딱히 몸에 문제가 없는 것 같았는데 또 걱정이 되서.. 자주 가던 한의원 말고 양방도 함께하는 병원을 찾다가 해당 병원 방문했습니다 시설이 워낙 깨끗했고 제가 거동이 조금 어려운 편인데 건물 자체에 단차가 높은 부분이 없어 좋았어요 상담을 먼저 하고 원장님 만났는데 원장님을 두 분 뵜어요.. 아마 양방선생님과 한의사 선생님이겠죠? 그 후에 한의사 선생님 다시 만나 약을 지었고 한약사 선생님께서 직접 설명해주셔서 현재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자다가 깨는게 많이 줄었고 아직 체중 변화는 없습니다만 꾸준히 먹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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