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에 애기 진료 받았었는데 원장님 친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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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놀고 뭐 먹고 왔다고하는데 집에 와보니 배가 엄청 아프다고 해서 약을 먹였는데 상태가 좀 호전 되었어요
근데 배에 좀 불편한? 느낌이 있다고 해서.. 엄지도 따주고 해봤는데 아무 소용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급하게 자주 가는 소아과 가자 싶었는데 전화해보니 광복절은 휴진이라고 ;; 하고.. 아무래도 잘 안가던 작은 병원보다는
큰 병원 가는게 나을 것 같아서 가까이 있는 이 병원 왔습니다 건물 깨끗해서 좋았고 휴가철이라 그런지 사람이 거의 없어서
접수하고 바로 원장님 만나볼 수 있었어요 저희 애가 소화기가 약한편인데.. 지금도 죽을 자주 먹이구요
근데 원장님이 손목을 짚어보시더니 그 이야기를 딱 하셔서 깜짝 놀랬어요 한방은 이런 점이 신기하네요 굉장히 친절하셨고.. 감사합니다
양방도 한다고 하시던데 오늘은 광복절이라서 한방만 하신다 하셔서 다음에 또 문제 생기면 그냥 요 병원오면 되겠네 싶었네요
마지막으로 접수 선생님도 처음 와서 좀 헷갈렸는데 하나 하나 가르켜주셔서 고마웠습니다 ^^ 번창하세요
근데 배에 좀 불편한? 느낌이 있다고 해서.. 엄지도 따주고 해봤는데 아무 소용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급하게 자주 가는 소아과 가자 싶었는데 전화해보니 광복절은 휴진이라고 ;; 하고.. 아무래도 잘 안가던 작은 병원보다는
큰 병원 가는게 나을 것 같아서 가까이 있는 이 병원 왔습니다 건물 깨끗해서 좋았고 휴가철이라 그런지 사람이 거의 없어서
접수하고 바로 원장님 만나볼 수 있었어요 저희 애가 소화기가 약한편인데.. 지금도 죽을 자주 먹이구요
근데 원장님이 손목을 짚어보시더니 그 이야기를 딱 하셔서 깜짝 놀랬어요 한방은 이런 점이 신기하네요 굉장히 친절하셨고.. 감사합니다
양방도 한다고 하시던데 오늘은 광복절이라서 한방만 하신다 하셔서 다음에 또 문제 생기면 그냥 요 병원오면 되겠네 싶었네요
마지막으로 접수 선생님도 처음 와서 좀 헷갈렸는데 하나 하나 가르켜주셔서 고마웠습니다 ^^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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