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조절이 필요한 저희 어머니 식단 다 맞춰주는 병원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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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어머니가 소화기 쪽 수술을 하셨어서 먹는 거를 굉장히 까다롭게 관리해야 해요
근데 저도 일하고 남편도 일하고 애들은 뭐 밥 할줄도 모르고 먹을 줄만 아니.. 어머니 혼자 집에 계시는데
아픈 어머니가 밥을 차려먹을 수도 없구 ^^;; 병원들 찾아보았는데 식단 맞춰주기는 어렵다는 반응.. 요즘은 뷔페식이 대세인가봐요
그래서 간을 조금 짭조름하게 맞추다보니... 안된다는 전화를 너무 받아서 스트레스 받던 찰나!~
아는 언니가 영양사분들이 계셔서 식단 맞춰주는 병원 소개해줘서 어머니와 함께 상담하였어요 맘에 쏙 들어서 날 잡고 입원했구요
영양사 선생님이 직접 병실에 내려오셔서 입원 날에 같이 상담했구요 두 분이 내려오셨는데 두분 다 영양사 선생님이라고 하셔서 깜놀이였네요
지금 입원한지 꽤 되셨는데 어머니 상당히 만족 중 이세요 ^^ 특히 좋아하는 야채가 양배추인데 고것도 잘 쪄서 주셔서
저염쌈장? 인가에 잘 싸먹고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점심시간에 방문해서 한번 얻어먹어봐야겠네요 ^^
친절한 영양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상담 자세히 해주셨던 실장님? 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근데 저도 일하고 남편도 일하고 애들은 뭐 밥 할줄도 모르고 먹을 줄만 아니.. 어머니 혼자 집에 계시는데
아픈 어머니가 밥을 차려먹을 수도 없구 ^^;; 병원들 찾아보았는데 식단 맞춰주기는 어렵다는 반응.. 요즘은 뷔페식이 대세인가봐요
그래서 간을 조금 짭조름하게 맞추다보니... 안된다는 전화를 너무 받아서 스트레스 받던 찰나!~
아는 언니가 영양사분들이 계셔서 식단 맞춰주는 병원 소개해줘서 어머니와 함께 상담하였어요 맘에 쏙 들어서 날 잡고 입원했구요
영양사 선생님이 직접 병실에 내려오셔서 입원 날에 같이 상담했구요 두 분이 내려오셨는데 두분 다 영양사 선생님이라고 하셔서 깜놀이였네요
지금 입원한지 꽤 되셨는데 어머니 상당히 만족 중 이세요 ^^ 특히 좋아하는 야채가 양배추인데 고것도 잘 쪄서 주셔서
저염쌈장? 인가에 잘 싸먹고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점심시간에 방문해서 한번 얻어먹어봐야겠네요 ^^
친절한 영양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상담 자세히 해주셨던 실장님? 에게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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