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2달치 한약 모두 복용하고 다시 지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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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결혼하고나서 홀쭉해져가지고는.. 잠깐 저 데리러 왔을 때
원장님께 진료받게 하고 몰래 한약 2달치 지어서 줬는데 처음엔 돈 아깝게 왜이러냐더니
다 먹고나서 연락이 왔더라고요 잘 먹엇다고 ^^;; 이런 이야기 하는거보면
또 해달라는거 맞겟죠...?
이번에는 1달치 지어서 먹이고 며느리도.. 조금 맥이고 싶네요 ^^
원장님께 진료받게 하고 몰래 한약 2달치 지어서 줬는데 처음엔 돈 아깝게 왜이러냐더니
다 먹고나서 연락이 왔더라고요 잘 먹엇다고 ^^;; 이런 이야기 하는거보면
또 해달라는거 맞겟죠...?
이번에는 1달치 지어서 먹이고 며느리도.. 조금 맥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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