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명절에 치료받았었는데.. 기억에 남아 후기 뒤늦게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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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는 본인이 기가 자주 허한다 라고 말씀을 많이 하시던 분인데요
작년 설에 어머니가 갑자기 어지럽고 힘이 없다고 하셔서 아버지 제사 하던 중에
다급하게 병원을 찾았던 기억이 납니다 저희 어머니는 양방치료보다는 한방치료를 선호하시고 잘 맞으시는 분이셔서
한의원을 가장 먼저 찾았었고 저는 서울에 살다보니 이 주변 한의원을 찾긴 어렵고 어머니가 자주 가는 곳은 조금 거리도 있고 무엇보다 명절이라 문을 안열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큰 건물에 한방 적혀있길래 들어왔었습니다 선생님들 다 친절했고 원장님들도 특히 친절하셨습니다 어머니가 아파서 신경이 예민하셨을 수 있는데
웃는 모습으로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어머니 거동이 좀 불편해 저 혼자서 조금 힘들었는데 도와주셨던 간호사 선생님께도 감사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어머니가 가끔 침을 맞으러 방문하신다고 하는데 시간이 맞물리면 저도 침 맞을겸 찾아뵐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작년 설에 어머니가 갑자기 어지럽고 힘이 없다고 하셔서 아버지 제사 하던 중에
다급하게 병원을 찾았던 기억이 납니다 저희 어머니는 양방치료보다는 한방치료를 선호하시고 잘 맞으시는 분이셔서
한의원을 가장 먼저 찾았었고 저는 서울에 살다보니 이 주변 한의원을 찾긴 어렵고 어머니가 자주 가는 곳은 조금 거리도 있고 무엇보다 명절이라 문을 안열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큰 건물에 한방 적혀있길래 들어왔었습니다 선생님들 다 친절했고 원장님들도 특히 친절하셨습니다 어머니가 아파서 신경이 예민하셨을 수 있는데
웃는 모습으로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어머니 거동이 좀 불편해 저 혼자서 조금 힘들었는데 도와주셨던 간호사 선생님께도 감사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어머니가 가끔 침을 맞으러 방문하신다고 하는데 시간이 맞물리면 저도 침 맞을겸 찾아뵐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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