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날 진료 받으러 왔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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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바로 전 금요일날 진료 받으러 왔었습니다 전 부치는데 옆에서 알짱되며 계속 주워먹은 딸이 갑자기 속이 너무 안 좋다고 하더라구요
아프다고 잘 말 안하던 애다보니 진짜 아픈건가 싶어서... 맘이 급해져서
주변 병원을 찾았는데 개인병원들은 쉬는 곳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애는 아프다고 하지 그렇다고 열려있는 아무 병원 갈 수는 업고..
찾다가 거리가 가깝고 큰 병원인 여기에 전화했는데 친절하고 진료한다고 여자선생님이 말씀해주셔서 부리나케 달려와서 원장님께 진료 받았습니다
침 몇방 맞더니 트름을 꺼억 하는데 어휴.. 원장님께 쪽팔렸네요 그러고 가스활명수 챙겨먹고 좀 쉬니까 다시 팔팔해져서는
전 부치는거 또 주워먹으려 하길래 입에 쑤시넣을거면 도와라고 해서 같이 전 부쳤네요 감사드립니다^^
아프다고 잘 말 안하던 애다보니 진짜 아픈건가 싶어서... 맘이 급해져서
주변 병원을 찾았는데 개인병원들은 쉬는 곳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애는 아프다고 하지 그렇다고 열려있는 아무 병원 갈 수는 업고..
찾다가 거리가 가깝고 큰 병원인 여기에 전화했는데 친절하고 진료한다고 여자선생님이 말씀해주셔서 부리나케 달려와서 원장님께 진료 받았습니다
침 몇방 맞더니 트름을 꺼억 하는데 어휴.. 원장님께 쪽팔렸네요 그러고 가스활명수 챙겨먹고 좀 쉬니까 다시 팔팔해져서는
전 부치는거 또 주워먹으려 하길래 입에 쑤시넣을거면 도와라고 해서 같이 전 부쳤네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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