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미끄러져 마누라가 차태워서 병원 왔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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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애가 머리를 감고 바닥을 물로 정리안해서 아무 생각없이 화장실 드가다가 미끄러져 허리를 다쳤네요
바닥 물칠 했다고 하는데 무슨 스케이트 타는 줄 알았네요
원래도 허리가 안 좋은 편인데.. 항상 여기서 침 맞기 때문에 허리 구부린채로 마누라가 태워주는 차 타고 왔습니다
뭐 놀러갈 땐 안 태워주는데 아프다니까 바로 운전하는게 참 ㅋㅋ... 원장님 항상 친절하셨고 특히 간호사선생님들이 최근 더 친절해진것 같아요
바닥 물칠 했다고 하는데 무슨 스케이트 타는 줄 알았네요
원래도 허리가 안 좋은 편인데.. 항상 여기서 침 맞기 때문에 허리 구부린채로 마누라가 태워주는 차 타고 왔습니다
뭐 놀러갈 땐 안 태워주는데 아프다니까 바로 운전하는게 참 ㅋㅋ... 원장님 항상 친절하셨고 특히 간호사선생님들이 최근 더 친절해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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