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글 써달라고 말씀하셔서 글 씁니다
본문
아버지가 기력이 많이 안 좋으시고 조금 불편하신 부분이 있어 병원에 입원하실 때 불안감이 굉장히 많으셨는데요
그렇다고 집에서 아버지를 모시자니 저도 일을 가고 아내도 일을 하니 아버지 혼자 계시는게 많이 걱정이였습니다
아내가 일을 곧 그만두긴 하는데 그 사이에 또 아버지가 아프셔서 병원에 잠깐 입원하게 되었고 저 역시 걱정이 많았고요
근데 간호사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챙겨주시고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면 장난도 쳐주시기도 하고 편안하게 계셨다고 하네요
특히 간호사 선생님들 중에서 가장 위에 계신 선생님들? 이야기를 많이 하셔서 글로 이렇게 남깁니다 ^^
번창하시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그렇다고 집에서 아버지를 모시자니 저도 일을 가고 아내도 일을 하니 아버지 혼자 계시는게 많이 걱정이였습니다
아내가 일을 곧 그만두긴 하는데 그 사이에 또 아버지가 아프셔서 병원에 잠깐 입원하게 되었고 저 역시 걱정이 많았고요
근데 간호사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챙겨주시고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면 장난도 쳐주시기도 하고 편안하게 계셨다고 하네요
특히 간호사 선생님들 중에서 가장 위에 계신 선생님들? 이야기를 많이 하셔서 글로 이렇게 남깁니다 ^^
번창하시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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