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하다가 허리 삐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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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이 데몬 드라마를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요
저는 드라마를 볼 때 요가를 하면서 보는데 삐끗해서 소리를 질렀는데 딸래미가 들어와보더니 놀래더라구요
처음엔 드라마에 송강씨 나오는거 보고 그냥 좋아서 또 소리 지르는구나 했다 싶어 조용히 하라고 들어왔다가
제가 허리 붙잡고 있으니 깜짝 놀래더라구요 30분 온찜질하고 나니 괜찮아졌는데 딸이 구지구지 병원을 가보라고해서
침이나 맞을까 하고 병원 방문하였습니다 딸이 아직 중 2인데 저를 참 잘 챙기는거 같아요 병원 데려다주고
지는 시내로 놀러갔지만 ^^;;; 원장님들 넘 친절하시고 특히 간호사 선생님들 중에 엄청 친절하신 분이 있었어요
1층에 계신 분인데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여튼 기분 좋게 침 맞고 갑니다
저는 드라마를 볼 때 요가를 하면서 보는데 삐끗해서 소리를 질렀는데 딸래미가 들어와보더니 놀래더라구요
처음엔 드라마에 송강씨 나오는거 보고 그냥 좋아서 또 소리 지르는구나 했다 싶어 조용히 하라고 들어왔다가
제가 허리 붙잡고 있으니 깜짝 놀래더라구요 30분 온찜질하고 나니 괜찮아졌는데 딸이 구지구지 병원을 가보라고해서
침이나 맞을까 하고 병원 방문하였습니다 딸이 아직 중 2인데 저를 참 잘 챙기는거 같아요 병원 데려다주고
지는 시내로 놀러갔지만 ^^;;; 원장님들 넘 친절하시고 특히 간호사 선생님들 중에 엄청 친절하신 분이 있었어요
1층에 계신 분인데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여튼 기분 좋게 침 맞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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