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모시고 다녀왔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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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저희 시어머니하고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라 자주 놀러다니곤해요
친어머니는 제주에 있다보니 이웃에 우리 애 까지 보러오는 시어머니와 더 친해지게됬고 이 이야기를 친구들끼리 모여서 하면 친구들을 학을 떼요 ;;
저랑 그렇게 몇 년간 잘 놀던 어머니가 허리가 안 좋다고 하셔서 친구 추천 받아 병원 오게 되었고
꽤 진료를 오래 받았네요 처음 한방병원 이야기를 들었을 때 한의원은 무슨.. 미신이지... 돈 낭비다 이런 생각이 많았었는데
어머니 시절에는 몸이 안 좋으면 다 침을 놨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반 가짜 반 이겠죠??
최근에는 안 간지 오래되었는데 치료를 꾸준히 받고 허리가 꽤 좋아졌기 때문에 안 가고 있습니다 ^^
그 당시 친절하셨던 대표 원장님께 감사드리고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예전의 기억이지만 이런 사소한 친절함이 참 감사했었어요 ^^ ~~
친어머니는 제주에 있다보니 이웃에 우리 애 까지 보러오는 시어머니와 더 친해지게됬고 이 이야기를 친구들끼리 모여서 하면 친구들을 학을 떼요 ;;
저랑 그렇게 몇 년간 잘 놀던 어머니가 허리가 안 좋다고 하셔서 친구 추천 받아 병원 오게 되었고
꽤 진료를 오래 받았네요 처음 한방병원 이야기를 들었을 때 한의원은 무슨.. 미신이지... 돈 낭비다 이런 생각이 많았었는데
어머니 시절에는 몸이 안 좋으면 다 침을 놨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반 가짜 반 이겠죠??
최근에는 안 간지 오래되었는데 치료를 꾸준히 받고 허리가 꽤 좋아졌기 때문에 안 가고 있습니다 ^^
그 당시 친절하셨던 대표 원장님께 감사드리고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예전의 기억이지만 이런 사소한 친절함이 참 감사했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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