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다 먹고 나오는데 문뜩 생각나서 후기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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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회식했는데
회를 잘 못 먹었는지 배탈이 나서 식겁을 했었어요 저번 주에
이거 회 잘못된거다 싶어서 같이 먹은 직원들한테 이야기 해봤는데 다들 멀쩡 하고 저만 이상해서..
그 날 토가 나올 것 같은 느낌으로 잠도 못자고 밤 새고 병원에 바로 갔습니다 일단 약 먹었고.. 그래도 속이 여전히 안 좋아서
다른 방법 없나 싶었는데 이럴 때 어머니가 예전에 엄지를 따줬던 기억이 나서 침 놓으면 좀 괜찮아지겠지 싶어 한방병원 왔는데
원장님한테 이 이야기 해드렸더니 빵 터지시더라구요 사실은 그게 뭐 크게 막? 관련이 있는건 아니다 뭐 하셧던 거 같기도 하고
이것저것 검사하고 좀 만져보시더니 위장쪽 상태가 안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저같은 사람이 최근에 많이 온다네요
침 놔주시는 거 맞고 왔는데 속이 좀 편안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 약 효과도 아마 있었을 것 같기도..?
그러고 한 3일 정도 조금 울렁울렁 거리고 좀 그랬는데 지금은 멀쩡해서 뭐든지 잘 먹고 있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원장님
회를 잘 못 먹었는지 배탈이 나서 식겁을 했었어요 저번 주에
이거 회 잘못된거다 싶어서 같이 먹은 직원들한테 이야기 해봤는데 다들 멀쩡 하고 저만 이상해서..
그 날 토가 나올 것 같은 느낌으로 잠도 못자고 밤 새고 병원에 바로 갔습니다 일단 약 먹었고.. 그래도 속이 여전히 안 좋아서
다른 방법 없나 싶었는데 이럴 때 어머니가 예전에 엄지를 따줬던 기억이 나서 침 놓으면 좀 괜찮아지겠지 싶어 한방병원 왔는데
원장님한테 이 이야기 해드렸더니 빵 터지시더라구요 사실은 그게 뭐 크게 막? 관련이 있는건 아니다 뭐 하셧던 거 같기도 하고
이것저것 검사하고 좀 만져보시더니 위장쪽 상태가 안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저같은 사람이 최근에 많이 온다네요
침 놔주시는 거 맞고 왔는데 속이 좀 편안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 약 효과도 아마 있었을 것 같기도..?
그러고 한 3일 정도 조금 울렁울렁 거리고 좀 그랬는데 지금은 멀쩡해서 뭐든지 잘 먹고 있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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