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추나 치료 받았습니다~
본문
대기시간 굉장히 짧아서 좋았고
추나치료를 처음 받다보니 긴장했었는데 원장님께서 소리가 크게 난다고 미리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말 안하셨으면 그 큰소리에 놀라서 뭐가 잘못된 줄 알았을 것 같아요
애를 낳고나서 골반 부분이 계속 아팠는데 하반신 쪽에 통증이 요즘 점점 심해져서 찾았고
바지 입으면 계속 왼쪽으로 돌아가는게 보이더라고요... 이걸 보니 골반이 비틀리면 이런 증상이 생긴다고 했고
추나가 효과에 딱 좋다고 해서 받았습니다 일단 뭐 큰 차이는 모르겠는데 시원해진 것 같고
원장님께서 다리길이 차이가 엄청 났었는데 어느 정도 맞춰주셨다고 했는데 뭔가 덜커덕? 거리는 느낌이 안나는 것 봐선
그것 덕분인 것 같긴하네요 ^^ 도수도 같이 받을 예정인데 시원해서 계속 받고 싶네요
추나치료를 처음 받다보니 긴장했었는데 원장님께서 소리가 크게 난다고 미리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말 안하셨으면 그 큰소리에 놀라서 뭐가 잘못된 줄 알았을 것 같아요
애를 낳고나서 골반 부분이 계속 아팠는데 하반신 쪽에 통증이 요즘 점점 심해져서 찾았고
바지 입으면 계속 왼쪽으로 돌아가는게 보이더라고요... 이걸 보니 골반이 비틀리면 이런 증상이 생긴다고 했고
추나가 효과에 딱 좋다고 해서 받았습니다 일단 뭐 큰 차이는 모르겠는데 시원해진 것 같고
원장님께서 다리길이 차이가 엄청 났었는데 어느 정도 맞춰주셨다고 했는데 뭔가 덜커덕? 거리는 느낌이 안나는 것 봐선
그것 덕분인 것 같긴하네요 ^^ 도수도 같이 받을 예정인데 시원해서 계속 받고 싶네요
- 이전글치료 잘 마무리 짓고 퇴원합니다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 23.11.03
- 다음글시어머니 허리 안 좋아 침 계속 맞고 있는 중입니다 23.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