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잘 마무리 짓고 퇴원합니다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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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수술이 끝나고 많이 울적해져 있었던 것 같아요
다행이 재발율이 높진 않지만 불안감도 있었고 달라진 제 모습에 이상하게 울컥하기도 하구요
나이도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닌데.. 아들이랑 남편도 경상도 사람이라 무뚝뚝하고.. 뭔가 혼자가 된거 같고 그렇더라구요
며느리에게 자주 이야기를 했었는데 며느리가 암재활관련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병원가면 다 설명해준다고 가서 상담했었고...
상담선생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원장님께서 한번 더 설명해주셨어요 어려운 단어를 최대한 덜 써 주신다는게 느껴져서 감동^^
근데 사실 지금도 정확하게 모릅니다 ^^:; 원래는 4주 진행 하려했었는데 집안 일정이 생겨 조금 짧게 받았습니다 잠깐 병실에서 지내는 동안
병실 언니들 너무 재밌고 친절하고 제 이야기를 잘 들어주셔서 좋았구요 같이 다양한 프로그램 함께 해주셔서 부끄럽지 않게 잘했습니다
얼른 언니들도 모두 건강하게 나가셨으면 좋겠어요~ 원장님도 감사드리고 우리 유진이에게 더 고맙네요 ^^
우리 아들 데리고 살아주는데 딸 노릇까지 하고.. 엄마가 더 잘할게 ^^~
다행이 재발율이 높진 않지만 불안감도 있었고 달라진 제 모습에 이상하게 울컥하기도 하구요
나이도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닌데.. 아들이랑 남편도 경상도 사람이라 무뚝뚝하고.. 뭔가 혼자가 된거 같고 그렇더라구요
며느리에게 자주 이야기를 했었는데 며느리가 암재활관련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병원가면 다 설명해준다고 가서 상담했었고...
상담선생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원장님께서 한번 더 설명해주셨어요 어려운 단어를 최대한 덜 써 주신다는게 느껴져서 감동^^
근데 사실 지금도 정확하게 모릅니다 ^^:; 원래는 4주 진행 하려했었는데 집안 일정이 생겨 조금 짧게 받았습니다 잠깐 병실에서 지내는 동안
병실 언니들 너무 재밌고 친절하고 제 이야기를 잘 들어주셔서 좋았구요 같이 다양한 프로그램 함께 해주셔서 부끄럽지 않게 잘했습니다
얼른 언니들도 모두 건강하게 나가셨으면 좋겠어요~ 원장님도 감사드리고 우리 유진이에게 더 고맙네요 ^^
우리 아들 데리고 살아주는데 딸 노릇까지 하고.. 엄마가 더 잘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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