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퇴원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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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병원이 가깝다보니 왔다 갔다 치료를 했었는데
1달이라도 병원에서 푹 쉬면서 집중관리를 받는게 좋을 것 같다는 남편의 말에
그래 이게 내 돈이냐~ 니 돈이지 라는 마음으로 입원을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퇴원이네요
처음에는 먹는 걸 너무 좋아하다보니.. 병원 밥이 안 맞을가봐 엄청 많이 했던 기억이 나요 입맛이 좀 까다로워서 ㅋㅋ...
근데 막상 어제 몸무게 재보니 2kg가 불어있더라고요.. 군것질도 안 했는데 너무 잘 먹고 잘 쉬어서 그렇다고 생각하려구요
막상 원장님 앞에선 부끄러워서 말씀 못 드렸지만 언제나 편안하게 대해주시고 치료 잘해주셔서 감사했고 마지막에 인사도 결국 못 드리고 퇴원해서
여기다가 후기로 인사드려봅니다 만약 직원분이 읽으시면 원장님께 꼭 안부 인사 부탁 드리고 원장님이 말씀해주신 것 처럼 건강관리 잘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1달이라도 병원에서 푹 쉬면서 집중관리를 받는게 좋을 것 같다는 남편의 말에
그래 이게 내 돈이냐~ 니 돈이지 라는 마음으로 입원을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퇴원이네요
처음에는 먹는 걸 너무 좋아하다보니.. 병원 밥이 안 맞을가봐 엄청 많이 했던 기억이 나요 입맛이 좀 까다로워서 ㅋㅋ...
근데 막상 어제 몸무게 재보니 2kg가 불어있더라고요.. 군것질도 안 했는데 너무 잘 먹고 잘 쉬어서 그렇다고 생각하려구요
막상 원장님 앞에선 부끄러워서 말씀 못 드렸지만 언제나 편안하게 대해주시고 치료 잘해주셔서 감사했고 마지막에 인사도 결국 못 드리고 퇴원해서
여기다가 후기로 인사드려봅니다 만약 직원분이 읽으시면 원장님께 꼭 안부 인사 부탁 드리고 원장님이 말씀해주신 것 처럼 건강관리 잘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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