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했는데 화가 좀 눌러지는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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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직장에서 직장 동료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어요
분수에 맞지 않은 사람이 상사라는게 이렇게 힘든 일이라니 ^^... 아 상사는 아닌가 ㅋㅋ..
일 하는데 혼자 쏙쏙 빠져나가고... 위에서는 눈감아주고 아는지 모르는지.. 제가 모르는게 있을 수도 있지만..
하는 거 보면 그냥 딱 보이는게 있잖아요 이런 사람을 너무 싫어하다보니 저도 일할 의욕이 바닥을 치고 있구요
뭐 회사가 손해보는 거지 나도 돈 어짜피 받으니라고 생각하려고 하고 저도 뭐 크게 불편한게 없긴하지만
인간적인 감정으로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다보니 스트레스 같은게 뭐 쉽게 풀 수가 없잖아요
운동도 해보고 춤도 춰보고 노래도 불러보고 이것 저것 해봤는데도 이 부정적 감정을 떨칠 수가 없고
그거 때문에 두통이 너무 심했어요 ㅠㅠ... 약을 잔뜩 먹어도 낫지를 않고..
원장님과 상담하면서 뭔가 털어놓으니 좀 나아진 것 같고 ㅎㅎ... 침을 놓아주셨는데 머리가 뭔가 뻥 뚫리는 느낌?
머리가 박하사탕을 먹은 느낌이랄까요 ㅎㅎ.. 두통이 훨씬 나아졌어요
근데 스트레스가 계속되면 유지된다고 하셔서 배출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것저것 해봤는데 ㅎㅎ..
계속 다른 것도 꾸준히 해보려고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
분수에 맞지 않은 사람이 상사라는게 이렇게 힘든 일이라니 ^^... 아 상사는 아닌가 ㅋㅋ..
일 하는데 혼자 쏙쏙 빠져나가고... 위에서는 눈감아주고 아는지 모르는지.. 제가 모르는게 있을 수도 있지만..
하는 거 보면 그냥 딱 보이는게 있잖아요 이런 사람을 너무 싫어하다보니 저도 일할 의욕이 바닥을 치고 있구요
뭐 회사가 손해보는 거지 나도 돈 어짜피 받으니라고 생각하려고 하고 저도 뭐 크게 불편한게 없긴하지만
인간적인 감정으로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다보니 스트레스 같은게 뭐 쉽게 풀 수가 없잖아요
운동도 해보고 춤도 춰보고 노래도 불러보고 이것 저것 해봤는데도 이 부정적 감정을 떨칠 수가 없고
그거 때문에 두통이 너무 심했어요 ㅠㅠ... 약을 잔뜩 먹어도 낫지를 않고..
원장님과 상담하면서 뭔가 털어놓으니 좀 나아진 것 같고 ㅎㅎ... 침을 놓아주셨는데 머리가 뭔가 뻥 뚫리는 느낌?
머리가 박하사탕을 먹은 느낌이랄까요 ㅎㅎ.. 두통이 훨씬 나아졌어요
근데 스트레스가 계속되면 유지된다고 하셔서 배출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것저것 해봤는데 ㅎㅎ..
계속 다른 것도 꾸준히 해보려고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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