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하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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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사를 하다 종양을 보고 정밀검사를 하니 암이라고 하더군요
다행히 초기 발견한 덕분에 제거 수술 후 다시 일을 시작했습니다 몸을 쓰는 일이라 좀 힘들었는데
와이프가 저 치료하기 전 부터 치료 후 까지 다 챙겨주느라 돈도 못벌고 하다보니 자식들한테 손 벌리기 싫어 급하게 일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일을 하다 수술 부위가 아파 병원을 가보니 수술 부위에 염증이 생겼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왜 일을 하냐고 타박을 주시던데 맞는 말이라 그저 웃어 넘겼습니다만.. 서울에 입원할 형편은 안되다보니 대구에 입원하게 됬습니다
아들이 찾아준 병원인데 한의원은 처음이라 긴장 많이 했는데 일반 병원이랑 똑같고 간호사랑 의사 선생님 다 있더군요
그냥 침 뜸 할 수 있는 병원 같은 느낌이였네요 1주 정도 쉬었는데 염증 부분도 많이 나아 이제 집에서 조금 더 쉬고 일을 시작하려합니다
친절한 선생님 감사합니다
다행히 초기 발견한 덕분에 제거 수술 후 다시 일을 시작했습니다 몸을 쓰는 일이라 좀 힘들었는데
와이프가 저 치료하기 전 부터 치료 후 까지 다 챙겨주느라 돈도 못벌고 하다보니 자식들한테 손 벌리기 싫어 급하게 일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일을 하다 수술 부위가 아파 병원을 가보니 수술 부위에 염증이 생겼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왜 일을 하냐고 타박을 주시던데 맞는 말이라 그저 웃어 넘겼습니다만.. 서울에 입원할 형편은 안되다보니 대구에 입원하게 됬습니다
아들이 찾아준 병원인데 한의원은 처음이라 긴장 많이 했는데 일반 병원이랑 똑같고 간호사랑 의사 선생님 다 있더군요
그냥 침 뜸 할 수 있는 병원 같은 느낌이였네요 1주 정도 쉬었는데 염증 부분도 많이 나아 이제 집에서 조금 더 쉬고 일을 시작하려합니다
친절한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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