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했었는데 밥이 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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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정도 입원했었는데 진수성찬이 나와서 맛있었어요 ^^
병원 밥은 되게 싱겁고 뭔가 병원식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암환우랑 일반환우랑은 다르다고 하시더라구요
최근에는 생선류가 나왔는데 진짜 부드럽고 비린내가 하나도 안나고 간이 딱 맞아서 신기했어요
우리 아들이 생선을 좋아해서 저도 많이 하는데 소금 잘못 조리하면 위에 부분은 엄청 짜고 간도 안 맞을 수 있고
비린내가 심한데 비법이 궁금하네요 ^^;; 울 아들 제 생선 잘 안먹는데
아주 착한 아들입니다 ^^ 내 나이 62인데 컴퓨터 학원 다니면서 타자도 이렇게 잘 칠 수 있게 해주고
멋진 아들내미 입니다
병원 밥은 되게 싱겁고 뭔가 병원식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암환우랑 일반환우랑은 다르다고 하시더라구요
최근에는 생선류가 나왔는데 진짜 부드럽고 비린내가 하나도 안나고 간이 딱 맞아서 신기했어요
우리 아들이 생선을 좋아해서 저도 많이 하는데 소금 잘못 조리하면 위에 부분은 엄청 짜고 간도 안 맞을 수 있고
비린내가 심한데 비법이 궁금하네요 ^^;; 울 아들 제 생선 잘 안먹는데
아주 착한 아들입니다 ^^ 내 나이 62인데 컴퓨터 학원 다니면서 타자도 이렇게 잘 칠 수 있게 해주고
멋진 아들내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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