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퇴원하고 택시 타고 나오는 길입니다 친절한 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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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어제 퇴원이였는데 제 개인적 사정 때문에 퇴원을 못했는데 원장님께서 친절하게 하루 더 있으셔도 된다고 해주셔서.. 하루 편하게 더 쉬고 퇴원합니다 약 1달가까이 입원했던 병원이라서 간호사 선생님들과 정도 많이 들었고 원장님들과 그 외 친절한 다른 선생님들과도 헤어지는게 너무 아쉬웠어요 떠나면서 인사를 드렸는데 다들 아쉬워하시면서도 이젠 아프지 말라고 병원에 얼씬도 말라는데 웃음이 빵터지더라구요 깔깔 이제 아프지말아야겠어요 그래도 가끔 침맞으러 놀러올게요 다시 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대박나시고 오래 병원해주세요 ^^ 원장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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