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게 진료 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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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비도 오고 날이 습해서 그런가 몸이 축축 처지고 관절이 좀 쑤시는데...
예전에는 맛있는거 먹고 커피 한 잔 마시면 다시 충전 만땅이 됬었거든요
근데 30중반이 되니 소용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에 몸 좀 챙겨볼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릴 때부터 한약을 주로 먹었어서 생각이나서 그 한의원 찾아가봤는데 망한지 오래 ㅋㅋ,,,
한의원 좀 찾아봤는데 요즘 찾기도 힘들고 ;; 근데 한방병원도 큰 차이 없다길래 그냥 가까운 곳에 왔어요
일단 병원 안에 한약 냄새 안나서 좋았고 원장님 너무 친절하셨어요 원래 날이 습한 날엔 저 같은 분들이 많이 찾아오신다네요
진료하고 결국에는 침맞고 냄새 안나는 뜸? (기계로 했어요) 하고 한약 넉넉하게 지었어요
원장님 2일 뒤에 뵐게요 ㅠㅠ 관절 쑤신게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
예전에는 맛있는거 먹고 커피 한 잔 마시면 다시 충전 만땅이 됬었거든요
근데 30중반이 되니 소용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에 몸 좀 챙겨볼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릴 때부터 한약을 주로 먹었어서 생각이나서 그 한의원 찾아가봤는데 망한지 오래 ㅋㅋ,,,
한의원 좀 찾아봤는데 요즘 찾기도 힘들고 ;; 근데 한방병원도 큰 차이 없다길래 그냥 가까운 곳에 왔어요
일단 병원 안에 한약 냄새 안나서 좋았고 원장님 너무 친절하셨어요 원래 날이 습한 날엔 저 같은 분들이 많이 찾아오신다네요
진료하고 결국에는 침맞고 냄새 안나는 뜸? (기계로 했어요) 하고 한약 넉넉하게 지었어요
원장님 2일 뒤에 뵐게요 ㅠㅠ 관절 쑤신게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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