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암강의 하셨을 때 어머니와 들으러 왔었는데 이젠 제가 침을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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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강의를 들어왔었을 때 병원의 시설이 너무 좋아서 기억이 많이 남았었습니다
그러고 잊고 살다 일을 하다 허리를 다쳤었는데.. 딱 이 병원이 떠오르더라구요
집도 가깝고 다행이 주말에도 진료를 하셔서 감사히 치료 받았습니다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최대한 치료 받아보겠습니다 친절한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그러고 잊고 살다 일을 하다 허리를 다쳤었는데.. 딱 이 병원이 떠오르더라구요
집도 가깝고 다행이 주말에도 진료를 하셔서 감사히 치료 받았습니다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최대한 치료 받아보겠습니다 친절한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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