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에 준비해주시던 한방차를 즐겨마셨는데 코로나때문에 없어져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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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방문했다가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1층에 있던 한방차가 없어졌네요
따뜻하고 고소하고 은은하게 달달한게 너무 좋았던 기억이나요 약사선생님이 직접 우리신다고 하던데.. 그래서 더 믿음직스럽기도 했고
그래서 병원에 올 때마다 커피컵으로 한 두잔 마시면서 대기했던 기록이 새록새록합니다 ^^
그냥 팔아주셨으면 좋겠어요 ㅠㅠ 포장하면 코로나문제도 없지 않나요...???! ㅠㅠ...
원장님은 예전처럼 친근하셨고 간호사 선생님들은 얼굴이 많이 바뀌셨는데 역시나 친절하셨어요 ^^ 어쩜 다들 이렇게 친절한 분만 모집하시는지 ㅎㅎ
다음에 또 뵈요~~~ 예전에 네이버 후기 남기면 속편환 주셨었는데 요기 남겨도 주실래나 싶어요 ~~ 솔직담백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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