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씨 따뜻한 분이 많은 병원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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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전 창한방병원 뒤를 걷다가 강아지를 봤어요 검은색 털을 가진 강아지였는데 주인을 잃은 건지 길을 잃은 건지
마음이 아팠지만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더라구요 출근을 하던 중이라 그냥 가버려서 마음이 찜찜했었습니다
그러고 좀 지나서 식사 후에 회사로 돌아가던 길에 환자복을 입으신 분이 그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걸 보게 되었어요 ~
이상하다 싶었는데.. 퇴근 하면서 지나가면서 슬쩍 보니 병원 밖에 작은 방 안에서 강아지를 묶어두고 키우고 계시더라구요
난로도 있고 장난감도 있고 간식들도 보이고 단잠을 자고 있는 강아지를 보니 눈물이 나더라구요
계속 보니 환자분들도 그렇고 직원분들도 그렇고 많이 와서 놀아주고 사랑을 주는게 보이는데...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많은 병원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추운 겨울에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강아지와 놀아주던 직원분들께 살짝 여쭈어보니 병원에서 수소문해서 입양될 가정도 생겼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나중에 꼭 병원에 갈 일이 생긴다면 요기로 꼭 와서 진료 받으려고 생각 중입니다 ^^
병원 직원분들 환자분들 행복하세요~ 복 받으실거에요
마음이 아팠지만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더라구요 출근을 하던 중이라 그냥 가버려서 마음이 찜찜했었습니다
그러고 좀 지나서 식사 후에 회사로 돌아가던 길에 환자복을 입으신 분이 그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걸 보게 되었어요 ~
이상하다 싶었는데.. 퇴근 하면서 지나가면서 슬쩍 보니 병원 밖에 작은 방 안에서 강아지를 묶어두고 키우고 계시더라구요
난로도 있고 장난감도 있고 간식들도 보이고 단잠을 자고 있는 강아지를 보니 눈물이 나더라구요
계속 보니 환자분들도 그렇고 직원분들도 그렇고 많이 와서 놀아주고 사랑을 주는게 보이는데...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많은 병원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추운 겨울에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강아지와 놀아주던 직원분들께 살짝 여쭈어보니 병원에서 수소문해서 입양될 가정도 생겼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나중에 꼭 병원에 갈 일이 생긴다면 요기로 꼭 와서 진료 받으려고 생각 중입니다 ^^
병원 직원분들 환자분들 행복하세요~ 복 받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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