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게시판도 있으면 좋겠어요~ 선생님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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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 이름은 잘 모르겠는데 ㅠㅠ...
짐이 좀 있었어서 문을 못 여는데 이른 아침에 바빠보이셨는데 문 잡아주신 선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
짐 두고 잠깐 화장실 간 사이 사라지셨더라구요! 이제 병원 자주 다닐거니 뵙겠지만 넘 인상에 남아 글 씁니다
정말 이런 사소한 것에서 나타나는 배려가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
짐이 좀 있었어서 문을 못 여는데 이른 아침에 바빠보이셨는데 문 잡아주신 선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
짐 두고 잠깐 화장실 간 사이 사라지셨더라구요! 이제 병원 자주 다닐거니 뵙겠지만 넘 인상에 남아 글 씁니다
정말 이런 사소한 것에서 나타나는 배려가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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