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몸에 아픈 낌새가 느껴지면 병원을 빨리 방문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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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는 몸이 조금 아파도 시간이 조금 지나면 나아지니 항상 그렇게 살아왔던 것 같아요
근데 이제 30대에 접어들고 중반에 도달하니 몸이 아픈 낌새가 느껴지면 그게 점점 커지더라구요
병원을 자주 안 다녔다보니.. 부담도 많이 되고 항생제 같은 약들 많이 먹어봤자 좋은 것도 없으니.... 병원을 좀 안 좋아했는데...
한약은 그럼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근데 한의원 다니는 친구 말을 들어보니 한약도 직접 짓는 병원이 좋다는 얘기를 들어서
그런 곳을 찾다가 가까운 여기에서 약을 직접 짓는다는 걸 보고 오게되었어요 그 부분을 또 많이 강조하셔서 조금 더 믿음이 갔구요
다른 치료는 없이 검사 여러가지하고 원장님께 상담 받고 제 몸에 허한 부분을 채워준다는 한약 한달 분만 챙겼어요~
일단 일주일정도 먹어보고 있는데 약의 쓴 맛도 금새 적응이 되고 몸도 뭔가 가벼워지고 건강해진 걸 느껴요
어떻게 아냐면 자고 일어났을 때 몸이 가볍고 점심을 먹고 급체 하는게 많이 줄었다는 점?? 그것만 해도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효과가 좋아서 정량보다 더 먹어도 될까 싶어 전화로 문의해보니 친절하게 대답도 해주셨어요 욕심이였나봐요
좋은 병원인만큼 많이 번창하시기를 바랍니다
근데 이제 30대에 접어들고 중반에 도달하니 몸이 아픈 낌새가 느껴지면 그게 점점 커지더라구요
병원을 자주 안 다녔다보니.. 부담도 많이 되고 항생제 같은 약들 많이 먹어봤자 좋은 것도 없으니.... 병원을 좀 안 좋아했는데...
한약은 그럼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근데 한의원 다니는 친구 말을 들어보니 한약도 직접 짓는 병원이 좋다는 얘기를 들어서
그런 곳을 찾다가 가까운 여기에서 약을 직접 짓는다는 걸 보고 오게되었어요 그 부분을 또 많이 강조하셔서 조금 더 믿음이 갔구요
다른 치료는 없이 검사 여러가지하고 원장님께 상담 받고 제 몸에 허한 부분을 채워준다는 한약 한달 분만 챙겼어요~
일단 일주일정도 먹어보고 있는데 약의 쓴 맛도 금새 적응이 되고 몸도 뭔가 가벼워지고 건강해진 걸 느껴요
어떻게 아냐면 자고 일어났을 때 몸이 가볍고 점심을 먹고 급체 하는게 많이 줄었다는 점?? 그것만 해도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효과가 좋아서 정량보다 더 먹어도 될까 싶어 전화로 문의해보니 친절하게 대답도 해주셨어요 욕심이였나봐요
좋은 병원인만큼 많이 번창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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