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키가 빨리 크길 바라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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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성장이 너무 빠르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ㅎㅎ 저희 중2 아들이 친구 중에서 가장 큰 애는 170센치가 넘는다고 하더라구요
저나 와이프나 키가 작다보니 아들은 키가 좀 크길 바랬는데 중2인데 키가 160조금 넘길랑 말랑이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네요
그래서 부랴부랴 성장판 검사하니 아직 성장판 열려있고 잘 클수있다고 하는데 치료를 같이 받으면 좋을 것 같다 라 해주셔서 안심이 되더군요
치료를 진행하면서 키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애가 이상하게 건강해지더라구요 항상 학교 다녀오면 축 쳐지고 컴퓨터만 하다 잠들고 대답도 빠릿빠릿 안하고
근데 치료 받고 나니 뭔가 이상하게 생기가 생겼더라구요 ㅋㅋ.. 우연의 일치인가 싶어 여쭤보니 몸이 건강한 것 즉 토대가 되야 키도 잘 클 수있다고 하시더군요
키는 장기적으로 봐야하는 부분이니.. 기대 하고 있구요 애가 활기차져서 기분이 좋네요 사춘기라 이 활기참을 반항하는데 쓰기도 하지만 말이죠
저나 와이프나 키가 작다보니 아들은 키가 좀 크길 바랬는데 중2인데 키가 160조금 넘길랑 말랑이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네요
그래서 부랴부랴 성장판 검사하니 아직 성장판 열려있고 잘 클수있다고 하는데 치료를 같이 받으면 좋을 것 같다 라 해주셔서 안심이 되더군요
치료를 진행하면서 키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애가 이상하게 건강해지더라구요 항상 학교 다녀오면 축 쳐지고 컴퓨터만 하다 잠들고 대답도 빠릿빠릿 안하고
근데 치료 받고 나니 뭔가 이상하게 생기가 생겼더라구요 ㅋㅋ.. 우연의 일치인가 싶어 여쭤보니 몸이 건강한 것 즉 토대가 되야 키도 잘 클 수있다고 하시더군요
키는 장기적으로 봐야하는 부분이니.. 기대 하고 있구요 애가 활기차져서 기분이 좋네요 사춘기라 이 활기참을 반항하는데 쓰기도 하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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