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밥 맛있는 건 처음이에요 완전 쇼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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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입원하게 됬는데, 병원밥이 맛있다고 원무과 선생님이 말씀주셔서 한번 먹어볼까 해서 신청했었어요
저희 아버지가 다녔던 병원도 그렇고 가봤던 병원 대부분이 아픈 환자들을 기준으로 식단을 하다보니
음식들이 전체적으로 싱겁고 식감을 많이 죽이는 반찬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 삼키기 쉬우시라고 그런 듯?? )
그래서 큰 기대는 안했구 홈페이지 식단 사진도 예쁘게 그냥 꾸민거지 실제랑은 다를거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이게 웬걸~ 완전 똑!! 같이 나오더라구요 오마이갓!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구 맛도 굿이에요~ 굿
남이 차려주는 밥이라 그런지 또 두배로 맛났었어요 아들한테 사진 찍어 보내니 호강한다고 ~~~ 엄마 밥이 맛있다고 얼른 퇴원하라 했었던 기억이..
그 나이 먹고 혼자 밥도 못 먹으면 어떤 아가씨가 데리고갈런지 ;;
저희 아버지가 다녔던 병원도 그렇고 가봤던 병원 대부분이 아픈 환자들을 기준으로 식단을 하다보니
음식들이 전체적으로 싱겁고 식감을 많이 죽이는 반찬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 삼키기 쉬우시라고 그런 듯?? )
그래서 큰 기대는 안했구 홈페이지 식단 사진도 예쁘게 그냥 꾸민거지 실제랑은 다를거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이게 웬걸~ 완전 똑!! 같이 나오더라구요 오마이갓!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구 맛도 굿이에요~ 굿
남이 차려주는 밥이라 그런지 또 두배로 맛났었어요 아들한테 사진 찍어 보내니 호강한다고 ~~~ 엄마 밥이 맛있다고 얼른 퇴원하라 했었던 기억이..
그 나이 먹고 혼자 밥도 못 먹으면 어떤 아가씨가 데리고갈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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