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하다가 허리 삐끗해서 요로코롬 병원 신세 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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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힐링한다고 요가를 하는 편인데
코브라자세 할 때 허리를 많이들면 더 척추가 펴지겠지라는 욕심을 ^^;;; 부렸는데 병원에 돗자리 피게 생겼네요 ^^;;
처음엔 큰일난건가 했는데 갑작스럽게 근육을 안 쓰다가 쓰면은 이런 증상이 생길 수 있다 하시더라구요 근육통 같은 느낌?
뼈의 문제는 아니라고 하셔서 다행이지만.. 준비운동을 이제는 잘해야겠다 싶네요 요가는 쉬운 운동이 아니라고 선생님이 말씀하신 이유가 ^^....
집에 있는 남편에게 말을 하니.. 집에 가면 허리를 더 막 쓰게되니 입원을 하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 완전 땡큐 ~~ 울 딸내미한텐 미안 )
선생님들 다 친절하시고~ 밥이 맛있어서 좋더라구요 점심만 기다리는 중~~~ 남이 해주는 밥이 가장 맛나다는걸 오늘도 깨닫습니다 ㅋㅋ
오늘 남편은 아침에 곰국 먹고 출근했다는데 저만 이래도 되나 싶기도 하고.. ^^;; 딸내미는 잘 먹고 댕겨서 걱정은 없네요
이제 곧 퇴원인데 아쉬워서 어째~~~~
코브라자세 할 때 허리를 많이들면 더 척추가 펴지겠지라는 욕심을 ^^;;; 부렸는데 병원에 돗자리 피게 생겼네요 ^^;;
처음엔 큰일난건가 했는데 갑작스럽게 근육을 안 쓰다가 쓰면은 이런 증상이 생길 수 있다 하시더라구요 근육통 같은 느낌?
뼈의 문제는 아니라고 하셔서 다행이지만.. 준비운동을 이제는 잘해야겠다 싶네요 요가는 쉬운 운동이 아니라고 선생님이 말씀하신 이유가 ^^....
집에 있는 남편에게 말을 하니.. 집에 가면 허리를 더 막 쓰게되니 입원을 하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 완전 땡큐 ~~ 울 딸내미한텐 미안 )
선생님들 다 친절하시고~ 밥이 맛있어서 좋더라구요 점심만 기다리는 중~~~ 남이 해주는 밥이 가장 맛나다는걸 오늘도 깨닫습니다 ㅋㅋ
오늘 남편은 아침에 곰국 먹고 출근했다는데 저만 이래도 되나 싶기도 하고.. ^^;; 딸내미는 잘 먹고 댕겨서 걱정은 없네요
이제 곧 퇴원인데 아쉬워서 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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