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찾아준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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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 즈음 교통사고를 당해 몸의 움직임이 조금 불편했습니다 만 약간의 치료 후 일상생활을 하는 것에는 지장이 없어 방치했었습니다
최근 이른 아침과 늦은 저녁에 통증이 심했고 그걸 아들이 봤는지 병원을 같이 가자더군요
양방치료는 많이 받았고 나름의 효과도 보았습니다 만 우리 몸에는 우리의 치료가 맞겠다는 생각이 들어 침을 두는 곳을 찾고 싶었고
아들과 며느리가 찾은 이 병원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너무 건물이 커 이게 한의원인가? 싶었는데 한방병원 이라더군요
원장 선생님의 침 치료도 매우 좋았고 마음씨 고운 간호사 선생님들에게 도움도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근 이른 아침과 늦은 저녁에 통증이 심했고 그걸 아들이 봤는지 병원을 같이 가자더군요
양방치료는 많이 받았고 나름의 효과도 보았습니다 만 우리 몸에는 우리의 치료가 맞겠다는 생각이 들어 침을 두는 곳을 찾고 싶었고
아들과 며느리가 찾은 이 병원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너무 건물이 커 이게 한의원인가? 싶었는데 한방병원 이라더군요
원장 선생님의 침 치료도 매우 좋았고 마음씨 고운 간호사 선생님들에게 도움도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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