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이 원래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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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교통사고 때문에 입원하셨을 때 알게된 병원입니다
침 맞아본적이 처음이였는데 진짜 그 얇은게 몸에 톡톡 들어가는데 뭉친게 탁 풀리고 살짝 따끔한 정도? 였던 것 같아요 거의 안느껴지는
어릴 때 엄마가 속이 체하면 손을 바늘로 뚫어주시곤 했는데 그 땐 엄청 아팠어서 침은 아프기만 한거라 생각했었거든요
원래 침이 이런가 싶기도 하고 제 체질이 그런가 싶기도 하고 ㅋㅋ... 아파야 효과가 있는거 아닌가 ...? 싶기도 하고...
혹시나 침 맞으시려는 분들 .. 어떤지.. 후기 좀 남겨주세요 !!!!
침 맞아본적이 처음이였는데 진짜 그 얇은게 몸에 톡톡 들어가는데 뭉친게 탁 풀리고 살짝 따끔한 정도? 였던 것 같아요 거의 안느껴지는
어릴 때 엄마가 속이 체하면 손을 바늘로 뚫어주시곤 했는데 그 땐 엄청 아팠어서 침은 아프기만 한거라 생각했었거든요
원래 침이 이런가 싶기도 하고 제 체질이 그런가 싶기도 하고 ㅋㅋ... 아파야 효과가 있는거 아닌가 ...? 싶기도 하고...
혹시나 침 맞으시려는 분들 .. 어떤지.. 후기 좀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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