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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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갑작스런 입원이였습니다.
서울에서 대구내려온 첫 날 미끄러져서 급히 입원을 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입원 당일 짐을 옮길때 원무과 남자 직원분이 저의 짐을 들고 병실까지 갖다주고 어떤 여직원은 많이 다치셨냐고 물으면서 엘리베이터 버튼도 눌러주셨는데 너무 감사했었어요
첫날이라 병원도 낯설고, 다쳐서 경황이 없었던터라 그 분들이 참 고마웠습니다
입원 기간 동안에도 원무과 남자 직원분과 그 여자 직원분이 저의 안부도 묻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는데 다른 병원보다 직원분들이 참 따뜻하네요^^
특히 여직원분은 CS 센타장이라고 하던데 다른 병원을 다녀봐도 CS 센타장이 환자 안부 묻거나 환자 짐을 들어 주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성함은 모르지만, 1층 원무과 남자 직원과 CS센타장에게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병원에서 제일 먼저 만나게 되는 사람은 간호사도 의사도 아닌 접수처 근무자 입니다
그들의 말이나 행동에 의해 환자들에게는 병원이 친절하다,또는 불친절하다라는 이미지가 강하게 나타납니다
전 그분들이 병원의 얼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분들이 있어서 창한방 병원이 더 빛나는것 같습니다^^
서울에서 대구내려온 첫 날 미끄러져서 급히 입원을 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입원 당일 짐을 옮길때 원무과 남자 직원분이 저의 짐을 들고 병실까지 갖다주고 어떤 여직원은 많이 다치셨냐고 물으면서 엘리베이터 버튼도 눌러주셨는데 너무 감사했었어요
첫날이라 병원도 낯설고, 다쳐서 경황이 없었던터라 그 분들이 참 고마웠습니다
입원 기간 동안에도 원무과 남자 직원분과 그 여자 직원분이 저의 안부도 묻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는데 다른 병원보다 직원분들이 참 따뜻하네요^^
특히 여직원분은 CS 센타장이라고 하던데 다른 병원을 다녀봐도 CS 센타장이 환자 안부 묻거나 환자 짐을 들어 주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성함은 모르지만, 1층 원무과 남자 직원과 CS센타장에게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병원에서 제일 먼저 만나게 되는 사람은 간호사도 의사도 아닌 접수처 근무자 입니다
그들의 말이나 행동에 의해 환자들에게는 병원이 친절하다,또는 불친절하다라는 이미지가 강하게 나타납니다
전 그분들이 병원의 얼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분들이 있어서 창한방 병원이 더 빛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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