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퇴원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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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웠던 날이 선선해지고 가을의 시작이 다가오는 느낌이 드는 9월 14일 입니다.
8월 말에 쨍쨍한 더위에 풀내음 맡으러 산을 오르다 발을 헛디뎌서 고꾸라졌었는데 지금은 그 통증이 생각도 나질 않네요.
다 원장님 덕이라 생각합니다.
청명한 하늘 위의 달을 바라보시면서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시간이 나면 저희 집에서 만든 과청 갖다드리러 뵙겠습니다.
8월 말에 쨍쨍한 더위에 풀내음 맡으러 산을 오르다 발을 헛디뎌서 고꾸라졌었는데 지금은 그 통증이 생각도 나질 않네요.
다 원장님 덕이라 생각합니다.
청명한 하늘 위의 달을 바라보시면서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시간이 나면 저희 집에서 만든 과청 갖다드리러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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