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 퇴원하였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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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전 무사 퇴원하였습니다
처음 병원 들어오는 날.. 마음이 싱숭생숭했습니다 처음 입원이기도 하고 가족하고 떨어져서 지내는게 너무 오랜만인 것 같아서요
낯선사람들과 한 방을 쓴다는 것도 조금 걱정이 됬고요..
다행스럽게도 간호사선생님들과 같은 병실 언니들 덕분에 병원생활을 쉽게 적응 할 수 있었습니다
밥도 맛있었구요 같은 병실 사용했던 언니들도 얼른 쾌차하길 바라고 감사인사드립니다 ^^ ~
처음 병원 들어오는 날.. 마음이 싱숭생숭했습니다 처음 입원이기도 하고 가족하고 떨어져서 지내는게 너무 오랜만인 것 같아서요
낯선사람들과 한 방을 쓴다는 것도 조금 걱정이 됬고요..
다행스럽게도 간호사선생님들과 같은 병실 언니들 덕분에 병원생활을 쉽게 적응 할 수 있었습니다
밥도 맛있었구요 같은 병실 사용했던 언니들도 얼른 쾌차하길 바라고 감사인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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