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월달에 퇴원했었던 박인숙 여사님 딸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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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항암치료 후 재활 때문에 입원하시고 꽤 오래? 계셨는데요
지금은 이미 퇴원한지 오래 되었지만 병원을 참 그리워하세요 수쌤도 그리워하고 같은 병실 입원하셨던 동생들 언니들을 너무나 ~~!!
번호도 있어서 문자도 자주 받으면서 참..최근에 혈액종양내과 원장님이 저희 병원에 새로 오셨다는 소식을 듣고 한번 확인해봤는데
경력이 어마어마 하시더라구요 서울대학교 라니 ㅋㅋ.. 거기에 혈액종양내과 ? 면 약간 혈액암 같은 부분에서도 잘 아실 것 같아서 기대가 많습니다
저희 친구 어머니가 혈액암으로 항암치료 중이셔서 다음에 저희 어머니가 병원 산책 가는 날 CS실장님께 물어보신다고 하네요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고 병원을 퇴원하고나서도 가끔씩 안부? 전화를 물어봐주셔서 감사해요 병원이지만 따스함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이미 퇴원한지 오래 되었지만 병원을 참 그리워하세요 수쌤도 그리워하고 같은 병실 입원하셨던 동생들 언니들을 너무나 ~~!!
번호도 있어서 문자도 자주 받으면서 참..최근에 혈액종양내과 원장님이 저희 병원에 새로 오셨다는 소식을 듣고 한번 확인해봤는데
경력이 어마어마 하시더라구요 서울대학교 라니 ㅋㅋ.. 거기에 혈액종양내과 ? 면 약간 혈액암 같은 부분에서도 잘 아실 것 같아서 기대가 많습니다
저희 친구 어머니가 혈액암으로 항암치료 중이셔서 다음에 저희 어머니가 병원 산책 가는 날 CS실장님께 물어보신다고 하네요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고 병원을 퇴원하고나서도 가끔씩 안부? 전화를 물어봐주셔서 감사해요 병원이지만 따스함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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