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까지 진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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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나서 회사 어린이집에서 아이 픽업해서 집에 가려고하는데
계속 배가 아프다고 하길래 뭘 먹었냐하니.. 딱히 먹은게 없다고 하더라구요
어린이집 선생님께 전화해서 물어보니.. 점심 먹은게 빼곤 없었고 밥 먹고 난 후에도 아이들이랑 잘 놀았다고 하구요
근데 배는 또 아프다고하고.. 체한건가? 싶었는데 그렇다고 아직 어린애한테 약을 맥일 수도 없고.. 저희 어머니가 간호조무사 일을 오래하셔서 전화드려보니
그럴 때 침 맞으면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아직 이렇게 어린 애가가 어떻게 침을 맞나.. 했는데.. 애가 갑자기 울기 시작~~ 한의원 찾아보려고 했는데 다 문 닫았고
가장 큰 곳 찾다가 요 병원에 왔어요 사람없어서 바로 접수하고 바로 원장님 뵈었고 아주 친절하게 잘 대해주셨습니다 ^^
혈자리 가르켜주시고 계속 눌러주라고 하셨고 손 하고 등 쪽 혈자리 계속 눌러주니 갑자기 트름을 귀엽게 꺽~
상태가 괜찮아진 것 같아 데리고 집 왔는데 바로 잠을 자네요 ^^;; 저녁도 안 먹었는데 말이죠
번창하세요~
계속 배가 아프다고 하길래 뭘 먹었냐하니.. 딱히 먹은게 없다고 하더라구요
어린이집 선생님께 전화해서 물어보니.. 점심 먹은게 빼곤 없었고 밥 먹고 난 후에도 아이들이랑 잘 놀았다고 하구요
근데 배는 또 아프다고하고.. 체한건가? 싶었는데 그렇다고 아직 어린애한테 약을 맥일 수도 없고.. 저희 어머니가 간호조무사 일을 오래하셔서 전화드려보니
그럴 때 침 맞으면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아직 이렇게 어린 애가가 어떻게 침을 맞나.. 했는데.. 애가 갑자기 울기 시작~~ 한의원 찾아보려고 했는데 다 문 닫았고
가장 큰 곳 찾다가 요 병원에 왔어요 사람없어서 바로 접수하고 바로 원장님 뵈었고 아주 친절하게 잘 대해주셨습니다 ^^
혈자리 가르켜주시고 계속 눌러주라고 하셨고 손 하고 등 쪽 혈자리 계속 눌러주니 갑자기 트름을 귀엽게 꺽~
상태가 괜찮아진 것 같아 데리고 집 왔는데 바로 잠을 자네요 ^^;; 저녁도 안 먹었는데 말이죠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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