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수술 후 돌봐주실 곳이 필요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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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남편 일을 하고 애는 아직 어리고.. 어머니도 몸이 편치 않으신 편이라
출장하시는 분을 모셔볼까 했는데.. 그 분한테 청소나 간단한 업무는 괜찮은데 식사까지 챙겨드리려고하니 금액대가 너무 비싸서..
그냥 치료도 받으면서 돌봐줄 곳을 찾는다면 병원이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일단 밥이 나오니까요
저희 남편이 이 병원에서 허리통증으로 치료를 받았던터라 암도 하고 있는 걸 알았고 남편에게 물어보니 일단 원장님은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친절하고 재미있으시고 ^^.. 환우분 생각을 많이 해주신다고 .. 이야기 듣고 바로 상담잡아서 상담하였는데 제 힘든 부분을 다 이해해주시는
상담선생님덕에 마음이 좀 편해졌던 것 같아요.. 긴 시간 입원은 아니였지만 좋은 기억이 가득한 병원입니다 ^^
아버지도 굉장히 만족해하셨구요 ^^
출장하시는 분을 모셔볼까 했는데.. 그 분한테 청소나 간단한 업무는 괜찮은데 식사까지 챙겨드리려고하니 금액대가 너무 비싸서..
그냥 치료도 받으면서 돌봐줄 곳을 찾는다면 병원이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일단 밥이 나오니까요
저희 남편이 이 병원에서 허리통증으로 치료를 받았던터라 암도 하고 있는 걸 알았고 남편에게 물어보니 일단 원장님은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친절하고 재미있으시고 ^^.. 환우분 생각을 많이 해주신다고 .. 이야기 듣고 바로 상담잡아서 상담하였는데 제 힘든 부분을 다 이해해주시는
상담선생님덕에 마음이 좀 편해졌던 것 같아요.. 긴 시간 입원은 아니였지만 좋은 기억이 가득한 병원입니다 ^^
아버지도 굉장히 만족해하셨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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