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허리 다쳐서 병원 여러 곳 다니다가 정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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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남편이 젊을 때는 안 그러더니.. 이제 나이 좀 먹어서 그런가 허리 때문에 끙끙 앓더라구요
아침부터 밤이 더 아픈건지.. 일 갔다오면 집에서 끙끙 소리를 내는데 일 하느라고 저랬을거라 생각을 하니 마음도 아프고.. 병원을 그래서 좀 다녔는데
일반적인 병원에서는 찜질 같은거라던지.. 뭐 통증을 줄여주는 약 뭐 고런거만 주시더라구요.. 비용은 뭐이리 비싼지.. 검사 이것 저것을 해서 그런가.. 또 큰 문제는 없다고 하고..
한 달정도 다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침이라도 맞춰야겠다 싶어서 한의원을 또 2주 정도 다녔어요 확실히 남편이 좋아졌다고는 하는데.. 계속 한약을 먹으라고 권해서..
부담이 되서 또 옮기고.. 근데 거기는 또 남편이 별 효과를 못 느껴서 옮기고.. 그러다가 친구가 암에 걸렸을 때 입원했던 곳인데 원장님이 침 잘 놓는다고 하셔서
상담받았습니다 건물 자체가 크다보니 비용이 좀 비쌀거라 생각했는데 왠걸.. 큰 차이가 없더라구요... 상담하시는 분도 한약 권유 안하셔서 좋았습니다
이제 3주 정도 됬는데 남편도 굉장히 만족해하고 저도 남편 하고 같이 올 때 일단 주차가 편해서 만족 중이에요
아침부터 밤이 더 아픈건지.. 일 갔다오면 집에서 끙끙 소리를 내는데 일 하느라고 저랬을거라 생각을 하니 마음도 아프고.. 병원을 그래서 좀 다녔는데
일반적인 병원에서는 찜질 같은거라던지.. 뭐 통증을 줄여주는 약 뭐 고런거만 주시더라구요.. 비용은 뭐이리 비싼지.. 검사 이것 저것을 해서 그런가.. 또 큰 문제는 없다고 하고..
한 달정도 다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침이라도 맞춰야겠다 싶어서 한의원을 또 2주 정도 다녔어요 확실히 남편이 좋아졌다고는 하는데.. 계속 한약을 먹으라고 권해서..
부담이 되서 또 옮기고.. 근데 거기는 또 남편이 별 효과를 못 느껴서 옮기고.. 그러다가 친구가 암에 걸렸을 때 입원했던 곳인데 원장님이 침 잘 놓는다고 하셔서
상담받았습니다 건물 자체가 크다보니 비용이 좀 비쌀거라 생각했는데 왠걸.. 큰 차이가 없더라구요... 상담하시는 분도 한약 권유 안하셔서 좋았습니다
이제 3주 정도 됬는데 남편도 굉장히 만족해하고 저도 남편 하고 같이 올 때 일단 주차가 편해서 만족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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