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어제 퇴원하셨는데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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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어머니 퇴원하셨습니다 3주 정도 입원하셨는데 간호사 선생님들이 전부 친절하시고 밥이 맛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자주 면회를 못 드려서 죄송했는데 집으로 가는길에 주절주절 병원 이야기를 어찌나 하시던지 병원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어버이날에? 꽃이랑 선물도 주셨다고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 병원에서 이런거 처음 받아본다고 저는 계좌로 돈만 보내드렸는데 민망할 따름입니다
더 대박나시길 바라고 어머니가 병원에서 좋은 기억이 된 듯 하여 다행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진료볼 때 항상 신경써주셨던 김창희 원장님께 감사인사 드립ㄴ디ㅏ
자주 면회를 못 드려서 죄송했는데 집으로 가는길에 주절주절 병원 이야기를 어찌나 하시던지 병원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어버이날에? 꽃이랑 선물도 주셨다고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 병원에서 이런거 처음 받아본다고 저는 계좌로 돈만 보내드렸는데 민망할 따름입니다
더 대박나시길 바라고 어머니가 병원에서 좋은 기억이 된 듯 하여 다행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진료볼 때 항상 신경써주셨던 김창희 원장님께 감사인사 드립ㄴ디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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